ISA계좌 한도 기본 정보
ISA계좌에 납입할 수 있는 금액은 연간과 누적 한도로 나뉩니다.
현행 기준으로 연간 납입한도는 2,000만 원이며, 5년간 누적 한도는 1억 원입니다.
모든 ISA계좌를 합산해서 적용되니 여러 계좌를 가지고 있어도 총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초과 납입 시 입금이 거부되므로 ISA계좌 한도를 미리 확인하세요.
2025년부터는 정부의 세법 개정안에 따라 연간 납입한도가 4,000만 원으로, 누적 한도가 2억 원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이는 아직 추진 단계이니 현행 기준으로 관리하는 게 안전합니다.
의무 유지 기간은 3년 이상으로, 이 기간 내 해지 시 세제 혜택이 사라집니다.
| 구분 | 현행(2024~2025) | 개정안(2025년 추진) |
|---|---|---|
| 연간 납입한도 | 2,000만 원 | 4,000만 원 |
| 누적 납입한도(5년) | 1억 원 | 2억 원 |
| 비과세 한도(일반형) | 200만 원 | 500만 원 |
| 비과세 한도(서민형) | 400만 원 | 1,000만 원 (국내투자형 2,000만 원) |
ISA계좌 한도 확인 방법
내 ISA계좌의 현재 납입한도를 확인하려면 증권사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조회하세요.
‘입금 가능 한도’ 또는 ‘남은 납입한도’를 검색하면 올해 납입액, 미납입분 이월액, 누적 납입액이 표시됩니다.
예를 들어, 금융감독원 ISA 계좌 안내 페이지에서도 전체 한도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단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증권사 앱 로그인 후 ISA계좌 선택.
2. 계좌 상세 정보 또는 한도 조회 메뉴 클릭.
3. 올해 납입액과 남은 한도가 실시간으로 뜹니다.
이미 1,500만 원을 넣었다면 추가로 500만 원만 가능하다는 식으로 확인됩니다.
매달 한도를 체크하며 분산 입금하세요.
여러 증권사를 이용 중이라면 각 계좌별로 확인 후 총합을 계산하세요.
출금 시 납입한도가 복원되지 않으니 주의합니다.
▶ ISA계좌의 남은 납입한도를 앱에서 확인해보세요 ◀
추가 납입 가능 여부 판단
추가 납입 가능 여부는 현재 납입액과 이월분을 합쳐 연간 한도 내인지로 결정됩니다.
올해 1,000만 원만 넣었다면 1,000만 원 더 입금 가능합니다.
하지만 누적 1억 원을 초과하면 불가능합니다.
판단 기준:
1. 올해 납입액 + 이월 미납입분 ≤ 2,000만 원(현행).
2. 전체 누적 납입액 ≤ 1억 원.
3. 초과 입금 시 자동 거부되니 앱에서 ‘입금 가능 한도’만 확인해도 됩니다.
ISA계좌 추가 납입 전에 반드시 두 가지를 체크하세요.
출금한 금액은 한도가 늘지 않습니다.
초과 납입 시 입금이 거부되고 추가 납입이 불가능해집니다.
무조건 한도 내에서 입금하세요.
납입한도 이월 규칙
납입하지 못한 금액은 다음 해로 이월됩니다.
예를 들어, 2025년에 1,000만 원만 납입했다면 미사용 1,000만 원이 2026년 한도에 더해집니다.
2026년 한도는 2,000만 원 + 1,000만 원 = 3,000만 원이 됩니다.
단, 누적 1억 원 상한은 지켜야 합니다.
이월은 자동 적용되니 별도 신청 없이 다음 해 한도가 늘어납니다.
해지 후 재가입 시 개설 연도부터 새로 한도가 부여되며, 이전 이월분은 소멸될 수 있습니다.
납입한도 상향과 확대 방법
개인이 임의로 ISA계좌 납입한도를 상향할 수 없습니다.
증액은 정부의 세법 개정으로만 가능합니다.
2025년 개정안처럼 연간 4,000만 원으로 확대되면 자동 적용되지만, 확정 전까지 현행 2,000만 원으로 관리하세요.
미납입분 이월로 유연하게 활용 가능합니다.
유형별 납입한도 차이
일반형은 연간 2,000만 원, 총 1억 원입니다.
서민형은 연간 4,000만 원, 총 1억 원으로 연간 한도가 높습니다.
모든 ISA계좌 합산 적용이니 유형에 상관없이 총 누적을 관리하세요.
서민형 기준 충족 시 연간 더 넣을 수 있지만, 비과세 한도는 별도입니다.
일반형 200만 원, 서민형 400만 원(개정안 기준 확대 예정).
실제 예시로 보는 한도 계산
A 사례: 2025년 8월 19일 개설, 2025년에 500만 원 납입.
2025년 한도: 2,000만 원 → 미사용 1,500만 원 이월.
2026년 한도: 2,000만 원 + 1,500만 원 = 3,500만 원 (누적 1억 원 상한).
B 사례: 누적 3,000만 원 중 1,000만 원 인출.
입금 가능 한도는 늘지 않고 그대로 유지.
인출분만큼 새로 넣을 수 없습니다.
C 사례: 해지 후 재가입.
개설 연도 2,000만 원부터 다시 시작.
이전 미납입 이월 없음.
이 예시처럼 앱 한도 조회로 직접 계산해보세요.
2025년 확대 시 연간 4,000만 원 적용되면 더 여유로워집니다.
하지만 입금 가능 한도가 복원되지 않으니 기존 한도 내에서만 추가 납입하세요.
세법 개정 확정 시 적용되니 최신 뉴스를 확인하세요.
반드시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남은 한도를 먼저 확인하세요.
총 연간 2,000만 원, 누적 1억 원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예: 1,000만 원 미사용 시 다음 해 3,000만 원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