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식품 수출지원 플랫폼은 K-FISH 통합사이트, 온라인 수출상담 플랫폼, 온라인 사업신청 통합시스템, 온라인 365 접수창구, 수산물 수출정보포털, K-씨푸드 미디어 스튜디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수출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합니다.
특히, 2026년부터 SA8000, MSC, ASC 등 총 16종의 인증 취득 지원이 확대되며, 최대 1억원 한도(사업비의 80% 보조) 내에서 지원 업체 수가 최대 225개사로 늘어날 예정입니다.
온라인 수출상담 플랫폼(expo.k-seafoodtrade.kr)에서는 가상 전시 부스 운영, 실시간 상담, 화상 회의 등을 통해 해외 바이어와 직접 소통하며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수산물 수출정보포털(kfishinfo.co.kr)은 회원가입 없이도 통관 정보, 인증 가이드, 수출 성공 사례 등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지원 사업 신청 전 시장 정보 및 요건 확인에 유용합니다.
플랫폼은 해양수산부와 6개 기관이 협력하여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