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기간 및 요일제 안내
2026 대구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신청 기간은 대상에 따라 두 차례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초기 신청 시 혼잡을 줄이기 위해, 신청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한 요일제가 적용됩니다.
1차 신청 (취약계층 우선):
- 대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 기간: 2026년 4월 27일(월) 09:00 ~ 5월 8일(금) 18:00
- 요일제 (첫 주):
- 월 (4/27): 1, 6
- 화 (4/28): 2, 7
- 수 (4/29): 3, 8
- 목 (4/30): 4, 9, 5, 0
- 참고: 5월 1일(금)부터는 요일제가 해제됩니다.
2차 신청 (일반 국민):
- 대상: 소득 하위 70% 국민 (건강보험료 등 기준)
- 기간: 2026년 5월 18일(월) ~ 7월 3일(금) 18:00
- 요일제 (첫 주):
- 월 (5/18): 1, 6
- 화 (5/19): 2, 7
- 수 (5/20): 3, 8
- 목 (5/21): 4, 9
- 금 (5/22): 5, 0
주의사항: 본인의 자격에 따라 1차 또는 2차 중 한 번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1차 대상자는 1차에만, 일반 국민은 2차에만 신청 가능합니다.
온·오프라인 신청 방법
2026 대구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신청이 가능합니다.
신청 과정에서 원하는 지급 방식도 함께 선택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신청 방법과 신청 사이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 온라인 신청: 정부 지원금 신청 관련 통합 플랫폼 또는 각 카드사, 핀테크 앱을 통해 신청 가능합니다.
(예: 국민비서 알림 서비스 활용, 9개 카드사 및 5개 핀테크 신청 페이지 바로가기) - 오프라인 신청: 가까운 주민센터 등에서 방문 신청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사전 안내: 4월 20일부터 1차 신청 예정자들에게는 국민비서 알림 서비스 등을 통해 사전 안내가 발송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본인의 지급 대상 여부, 예상 금액, 신청 방법, 사용 기한 등을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구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 및 제한 업종
2026 대구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용처가 제한됩니다.
기본적으로 본인의 주소지 관내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연 매출 30억원 이하의 소상공인 매장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역사랑 상품권(CHAK) 가맹점에서 대부분 사용 가능합니다.
사용 가능한 업종:
- 전통시장, 동네 마트
- 일반 음식점, 식당
- 약국, 의원 (병원)
- 학원, 미용실 등 소규모 자영업체
- 같은 브랜드라도 가맹점은 사용 가능 (직영점 불가)
사용이 제한되는 업종:
- 대형마트, 백화점
- 온라인 쇼핑몰, 배달 앱 내 결제 (일부 예외 가능성 있음)
- 유흥·사행업종
- 프랜차이즈 직영점
사용 팁: 지원금 사용 가능 매장을 찾을 때는 ‘연 매출 30억원 이하’ 조건과 ‘지역 내 소상공인 매장’임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CHAK’ 지역사랑 상품권 사용 가능 스티커가 붙어있는 곳에서 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 기한: 지원금은 2026년 8월 31일 24:00까지 사용해야 하며, 기한 내 미사용 시 자동 소멸됩니다.
따라서 사용 기한을 꼭 확인하시고 미리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FAQ
취약계층에게는 더 많은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예: 1차 신청은 4월 27일~4월 30일까지, 2차 신청은 5월 18일~5월 22일까지) 요일제가 해제된 이후에는 자유롭게 신청 가능합니다.
전통시장, 동네 마트, 일반 식당, 약국, 학원 등에서 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백화점, 유흥업소 등은 사용이 제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