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대상 및 금액
2026년 부산시 북구 민생지원금은 고유가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지원 대상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부산시 북구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성인(2007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이며, 미성년자의 경우 주민등록상 세대주가 신청 및 수령하게 됩니다.
만약 세대주가 없는 미성년자 세대주라면 직접 신청이 가능합니다.
지원 금액은 가구의 건강보험료 납부액 등을 기준으로 개인별 차등 지급됩니다.
예를 들어, 1인 가구의 경우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이 약 130,000원 이하일 때 약 15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2인 가구는 약 140,000원 이하일 때 20만원, 3인 가구는 약 260,000원 이하일 때 30만원을 지원받는 식입니다.
(자세한 산정 기준표는 [출처 3] 참조)
고액 자산가(2025년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 12억 원 초과 또는 2024년 귀속 금융소득 합계액 2천만 원 초과)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신청 및 지급 절차
지원금 신청은 별도 기간에 맞춰 진행되며, 1차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분들은 2차 기간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 지역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지자체이며, 해당 기준일 이후 이사한 경우에도 신청 지역 변경이 가능합니다.
지원금 지급은 신속한 지원을 위해 기초·차상위 가구에게 1차로 우선 지급되며, 건강보험료 등을 통해 대상 확정 후 일반 국민의 70%에게 2차 지급됩니다.
신청 후에는 국민비서 사전 알림 서비스를 통해 지급 대상 여부 및 금액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지급 방식은 카드사 등 홈페이지, 앱, 콜센터, ARS를 통한 온라인 방식과 제휴 은행 영업점,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한 오프라인 방식을 통해 지원금을 조회하고 신청할 수 있습니다.
충전은 동백전(지역화폐) 또는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주요 사용처 및 제한 업종
부산시 북구 민생지원금은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으므로, 부산 북구 관내 사업장에서만 결제 가능합니다.
특히 연 매출 30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 매장을 중심으로 사용 가능하며, 생활 밀착형 업종에서 비교적 폭넓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주요 사용 가능 업종으로는 대부분의 지역사랑 상품권 가맹점과 개인 의원, 약국 등이 포함됩니다.
또한, 유류비 부담 완화를 위해 주유소 및 LPG 충전소에서도 사용 범위가 비교적 넓은 편입니다.
하나로마트의 경우 매장 규모와 운영 형태에 따라 사용 가능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니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면, 다음과 같은 업종은 사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온라인 쇼핑몰 등 대형 사업체
- 연 매출 30억 원 초과 매장
- 일부 프랜차이즈 및 대기업 계열 매장 (매장별 정책 확인 필요)
팁: 지원금 사용 전, 해당 매장이 부산 북구 관내에 위치하며 연 매출 30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인지, 그리고 지원금 결제가 가능한 가맹점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장 앞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태그가 부착되어 있는 경우 사용 가능합니다.
이용 시 유의사항
부산시 북구 민생지원금은 부산 북구 관내 사업장에서만 결제 가능하며, 타 지역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또한, 지원금은 현금으로 인출하거나 타인에게 양도할 수 없습니다.
사용 기한을 반드시 확인하고 기한 내에 사용해야 하며, 기한이 지난 지원금은 자동 소멸됩니다.
지원금 사용 후 결제 취소 시에는 해당 지원금이 카드 포인트 등으로 즉시 복원되지 않을 수 있으며, 카드사 정책에 따라 일정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 중심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주유소, LPG 충전소, 개인 의원, 약국 등 생활 밀착형 업종에서 폭넓게 사용 가능합니다.
정확한 신청 기간은 부산시 북구청 공지사항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동백전(지역화폐) 또는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방식으로 지급됩니다.















